영어로 한국어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려봤습니다.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제게는 의미 있는 도전이었습니다. 약 4년 동안 여러 외국어를 독학하면서, 배운 것을 실제로 사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직 외국어로 자유롭게 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지금 알고 있는 표현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영어로 한국어를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와 스레드에 올려봤습니다. 외국어도, 쇼츠 영상 제작도 여전히 배우는 중입니다. 서툰 부분이 있었지만, 제가 공부해 온 언어로 한국어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이 오래 남았습니다.1. 배우기만 하던 외국어를 직접 사용해 보고 싶었습니다외국어를 공부할 때는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읽고, 영상 속 표현을 알아듣는 데 집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