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 시간은 기록에 남습니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혼자 할 수 있게 됐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자막을 보고 이해한 것인지, 소리만 듣고 알아들은 것인지부터 구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약 4년 동안 여러 외국어를 공부했고, 영상에서 아는 표현이 들리는 변화를 느꼈습니다.동시에 말하기는 아직 어렵습니다.그래서 익숙하다는 느낌과 직접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살펴보는 기준을 만들고 싶습니다.아래 과제는 혼자 공부 방향을 정하기 위한 점검이며 공인 수준 판정이나 시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 시작 전에 자료·시간·도움의 조건을 적습니다.오늘은 사전 없이 읽었는데 다음에는 번역기를 켜고 읽었다면 결과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준비 시간과 자료 길이, 사전 사용 여부를 먼저 정해보세요.도움을 쓰는 ..